지난 1월 광주의 무역수지는 흑자를 보인 반면
전남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수출은 7억 9천 8백만 달러,
수입은 3억 7천 2백만 달러로
4억 2천 6백만 달러의 흑자를 보였습니다.
수출 품목 가운데
가전제품과 기계류는 20% 이상 늘어난 반면,
화공품과 철강제품 수출은
30% 이상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전남 지역은
지난달 수출이 22억 천 7백만 달러,
수입이 28억 8천 백만 달러로
무역수지가 6억 6천 4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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