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치종합센터 건립 공사가
화재로 인해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김치종합센터의 공정률이 92%에 이르면서
오는 4월말쯤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김치공장동에서 불이 나
준공 일정이 두 달가량 늦춰질 예정입니다.
또한 불에 탄 대형 냉장고를 다시 설치하고
생산라인 등을 설치하는 데
수천만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김치박물관과 체험장 등의 시설은
화재 피해를 입지 않아
예정대로 4월말에 준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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