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소각장 인근 도로에서 49살 김 모씨의 택시와 청소차량이 충돌해
택시기사 김씨와 승객 25살 정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었다는 택시기사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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