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출마자 지인 검찰에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19 12:00:00 수정 2010-02-1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무안군수 출마 예정자의 지인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일

선거구민 1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면서

무안군수 출마예정자인 현직 도의원을 불러

지지를 호소하도록 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식사를 제공받은 선거구민에게는

식사비의 30배인

38만5천원씩을 과태료로 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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