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무안군수 출마 예정자의 지인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일
선거구민 10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면서
무안군수 출마예정자인 현직 도의원을 불러
지지를 호소하도록 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식사를 제공받은 선거구민에게는
식사비의 30배인
38만5천원씩을 과태료로 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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