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미야자키 2> "개막만 기다려요"- 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0 12:00:00 수정 2010-02-20 12:00:00 조회수 0




얼른 봄이 되서 프로야구가 개막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야구 팬들 많으실테데요

전지훈련중인 기아 선수들도
그라운드에 설 날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아자키에서
조현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현장음>

노란 막대 풍선을 쳐대며 선수들을 연호하는
응원단

호랑이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기위해
바다 건너까지 찾아온 열성 팬들입니다.

◀INT▶

기아 구단이 올해 처음으로 모집한
해외 전지훈련 참관단에는 전국 각지에서
30명이 참가해 이국 땅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INT▶
◀INT▶

(현장음)

저녁 식사를 마친 선수들은 숙소에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선후배 동료와의 보이지않는 치열한 경쟁,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고,
이제 하루라도 빨리 판이 펼쳐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INT▶

한 시즌을 나기위해 지난 한 달 여
가장 중요한 담금질에 들어갔던 선수들

(조현성) 기아는 다음 달 6일 삼성과의
시범 경기 첫 경기를 시작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섭니다. 겨우내 흘렸던 호랑이들의 땀방울이 어떤 결실로 돌아올 지 지켜볼 일입니다.

미야자키에서 엠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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