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풍암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 아파트 18층에 사는 27살 A씨가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A씨가
최근 휴학 문제로 고민이 많았고
숨지기 전 베란다에 서 있었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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