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에서 신고된 아파트 거래건수는
모두 천 875건으로 전달보다 36%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월에 신고된 1,790건 이후
11개월만에 가장 적은 것입니다.
전남지역의 아파트도
지난달 천 827건이 거래돼
전달보다 75% 감소하면서
5개월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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