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주택 화재, 80대 부부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0 12:00:00 수정 2010-02-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1시 쯤
고흥군 영남면 우천리 82살 고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고씨가 숨지고
고씨의 아내가 머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후 주택의 전기 등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