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3> 윤석민,양현종"우리가 선봉"-1분35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0 12:00:00 수정 2010-02-20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 투수진은
올해도 막강한 위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윤석민과 양현종,
두 젊은 투수들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현장음 **

지난 해 부상 여파 등으로 이름 값에 다소
못미쳤던 윤석민이 토종 에이스의 자존심
회복을 벼르고 있습니다.

현재 최상의 몸 상태를 보이고 있고,
몸쪽 역회전 공까지 새로 익혀 올해 데뷔 후
처음으로 15승 이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

(펑고 장면)

지난 해 12승을 올리며 기아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양현종 역시 결코 선배에
뒤지지 않겠다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8일 연습경기에서 일본 선수들을
2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 올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INT▶

절친한 선후배 사이기도 한 두 선수가
서로에게 배워가며 선의의 경쟁을 한다면
꿈의 '30승 합작'도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INT▶
◀INT▶

<조현성> 윤석민과 양현종,
두 젊은 투수가 있어 올 시즌 기아에 대한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에서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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