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김상현,나지완 선수가
역대 최고의 중심타선으로 거듭나기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소 홈런 10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 현장음 **
지난 해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하며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최희섭
올해는 목표를 한층 높여잡았습니다.
◀INT▶ 최희섭
2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는 김상현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힘차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습니다.
지난 해 성적에 대한 부담감과 상대 팀의
집중 견제를 얼마나 떨쳐내냐가 관건입니다.
◀INT▶
신세대 거포 나지완의 존재감도 한층
커졌습니다.
혹독한 훈련으로 체중을 10 킬로그램 가까이
뺀 나지완은 올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기셉니다.
◀INT▶
이들 세 선수가 지난 해 합작한 홈런은
모두 92개,
올해 홈런 100개 이상을 쳐낸다면
2년 연속 우승도 한 발 더 다가오게됩니다
<조현성> 세 중심타자가 과거 8,90년대
홈런구단 타이거즈의 완벽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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