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소형 기름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19살 A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임동에서
소형 기름차 타이어 부분에
전단지와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차량이 불법 주차됐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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