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축산농가의 가축 사육 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석달동안
만 3천여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사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환기 상태 불량 판정을 받은 곳이 0.3%로
지난 2006년, 33%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또 사육 밀도의 경우도
기준을 초과한 농가가
2006년에는 18%였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11%로 떨어졌고,
소독시설과 청결상태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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