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가 백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움직임도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 후보로 등록한
출마 예정자들은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유권자들과 접촉 기회를 늘리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당의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은
공천 방식이 어떻게 결정될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지지세 확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진보신당 등도
선거구별로 후보 선정 작업에 나서는 등
지방선거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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