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만 6명이나 뛰고 있는
광주시장 선거전이 소수정당에 이어
한나라당까지 가세하면서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용화 청와대 연설 담당 비서관이 내일
비서관직을 사퇴하고 한나라당 광주시장 후보로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정 비서관이 가세하면 광주시장 후보는
민주당과 한나라당, 진보 신당과 민노당 그리고
무소속 등 모두 10명이 넘게됩니다.
한편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지난 19일 구청장직
사퇴와 함께 예비후보등록을 한데이어
박광태 시장도 조만간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 이어서 광주시장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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