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중항쟁을 다룬 공인 교과서가
광주지역 모든 학교에
인정 교과서로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교육청과 5.18 기념재단은
광주지역 3백여개 초*중*고등학교에
5.18 교과서를 보급한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예산 편성과 배급 방식 등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18 인정 교과서는 광주 전남의 교사 11명이
지난해 펴낸 것으로
보급 학교가 늘어나면서
보급량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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