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
주민등록 일제 정리 작업이 시작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부터 4월 20일까지
일선 읍면동사무소의 조사반이
모든 가구를 방문해
주민등록과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무단 전출자와 허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물리되,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 자진 신고하면
과태료를 절반으로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