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전문건설업체의 기성 실적이
지난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성액은 3조 3천 672억원으로
전년도 2조 7천억원에 비해 22% 늘었습니다.
업체당 평균 기성액은 12억 8천만원으로,
이는 정부의
경기 부양에 따른 건설경기 활성화 노력과 함께
업체 수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문건설협회는
영산강살리기와 여수 엑스포등 대형공사 발주와
지방선거에 따른 사업량 증가 등으로
올해도 지난해 수준의 기성실적을 유지할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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