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지사 경선은
국민 참여 경선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김효석 전남도당 위원장은
전남지사 경선에 국민 참여 경선을
도입하는 방안에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위원장은 특히 당원들을 대상으로
후보들이 정견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체육관 경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도민과 당원의 비율은 당헌·당규에 따라
50대 50이 적정하다며 권역별 순회 경선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 경선은
단체장이 비리로 그만둔 시,군에 한해
시민 배심원제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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