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전남의 기업 육성 정책이 실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최근 10년동안
전국의 기업체 수가 13.5% 증가한 반면
전남은 5.25%가 감소했고,
기업체 종사자 수 증가율 역시
전국 최하위라는
중소기업청의 자료를 근거로 이같이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또 유독 전남만 기업체가 줄고
일자리가 줄었는지
원인을 면밀히 파악한 뒤에
실효성 있는 기업 육성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