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체불임금에 자살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2 12:00:00 수정 2010-02-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9시 30분 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단독주택 공사 현장에서

44살 유모씨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유씨는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린 뒤

"밀린 공사대금 700만원을 주지

않으면 분신하겠다"며 자살 소동을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