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과 관련해
시.도 교육감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참교육 학부모회 등 광주 지역
77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교육 희망 네트워크는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안순일 시교육감과
김장환 전 전라남도 교육감이
축.조의금과 격려금등으로
업무 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며
검찰에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