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부지 조성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2 12:00:00 수정 2010-02-22 12:00:00 조회수 0

◀ANC▶

세계박람회장내 지장물 철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박람회장 시설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음달 아쿠아리움 공사를 시작으로

올해안에 국가관과 주제관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해 12월 신 여수역 완공으로

철거에 들어간 옛 여수역사.



여수세계박람회장내 8백여개 지장물 가운데

7백여개를 철거했고

부지내 철도 이설도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장물 철거가 속도를 내면서

박람회 전시장이 들어설

신항 앞바다 25만제곱미터의

부지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INT▶



(S/U)박람회장내에 대표적 전시시설이 될

아쿠아리움이 들어설 자리입니다.

다음달 시설 공사에 들어가면 박람회 개최전인 오는 2천12년 2월쯤 국내 최대규모의

해양 수족관이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이어 한국관은 오는 5월,

주제관은 9월, 국가관은 11월에 착공되는 등

각종 전시관 공사도

올해안에 모두 시작됩니다.//



특히 축구장 13배 규모로

바다속 생태정원이 될 바다 전시장도

조만간 공모작을 선정해

오는 7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보상문제로 난항을 겪었던

엑스포타운 조성 역시

보상률이 95%를 넘어서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INT▶



박람회장내 지장물 철거와

엑스포 타운 보상이 마무리되면서

박람회장 시설 공사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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