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화갑 전 대표 소환 초읽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3 12:00:00 수정 2010-02-23 12:00:00 조회수 0

전 현직 전남도의원 공천헌금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검찰이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에 대한

소환 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한 전대표가

도의원 공천헌금에 연루된

정황이 드러남에 따라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환시기는 한 전대표의 협조가

없을 경우 늦어질 수 있다며,

이경우 전남도당 당직자 등에 대한 수사를

먼저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2006년 지방선거 당시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댓가로 3억원씩을

당에 건넨 양모, 박모씨 등 전현직

도의원을 구속했고, 최근 최인기 당시 전남도당

위원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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