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 전남지역을 돌며 상습적으로 빈집을 노려
수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16일
담양군 지침리 66살 김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16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1,5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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