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이 광주 미술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지역 미술인들의
대변자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어제 취임한 정순이 신임 광주미협 회장은
지난 연말 선거를 통해 제9대 광주미협회장에
뽑혔으며, 투명한 광주시전 운영과
예술의 거리 창작 스튜디오 건립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