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비료 31종 판매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3 12:00:00 수정 2010-02-23 12:00:00 조회수 0

영농철이 다가오면서

친환경 영농을 위한

맞춤형 비료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현재 일선 농협 매장에서는

31종의 맞춤형 비료가 판매되고 있으며

20킬로그램 한 포대에

평균 천 8백원씩의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맞춤형 비료는 밑거름과 웃거름을 합해서

과거 3백평 면적인 10아르를 기준으로

적정 살포량이 45킬로그램에 해당됩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맞춤형 비료 사업은

친환경 영농을 위해서

토양에 맞는 비료를 공급하는 것으로

전남에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4만 4 천톤이 신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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