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영업 오락실 업주 2명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4 12:00:00 수정 2010-02-24 12:00:00 조회수 0

비밀 영업하던 사행성 오락실 적발과 관련해

오락실 업주 40살 정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우산동과 쌍암동의 오락실들이

지난 열흘 동안 각각 하루 6,7백만원씩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볼 때

지금까지 1억원이 넘는

부당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소유주들도 소환해

업주들의 비밀 오락실 영업을 알았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