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산재사고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모 건설회사 간부 50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2008년 11월
광양제철 제강공장 신축현장에서
53살 정 모씨가 추락사고로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자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사로부터 6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김씨 등은 건설현장에서 산재사고가 일어나면
입찰에 불이익을 받을 것에 대비해
교통사고로 위장하고
정씨에게는 3천만원을 주며 허위 진술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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