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어학 연수받던 중 참사를 당한
고 강병길씨의 장례식이 오늘(25일) 치러집니다.
모교인 광주 교육대학교에서
오늘 오전 9시에 열리는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교수, 친구등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릴 예정입니다.
학교측은 고 강병길씨에 대한
장례식이 끝난 뒤
유가족과 보상등의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유가족들은 러시아 청년들의
범행 동기 파악등 적절한 진상 조사가
실시되지 않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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