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사랑의 식당' 새롭게 탈바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4 12:00:00 수정 2010-02-24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구청이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이

재 단장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5개월동안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마친 '사랑의 식당'은

150여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돼 그동안 점심 식사 시간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어르신들이

불편을 덜게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