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청이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이
재 단장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5개월동안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공사를 마친 '사랑의 식당'은
150여명이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돼 그동안 점심 식사 시간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어르신들이
불편을 덜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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