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표 작가들로 구성된
예비 사회적 기업인 무돌아트컴퍼니가
신년 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좋은 아침-15인의 시선전>이라는 전시타이틀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한희원, 송필용, 주홍, 서기문 씨 등의
10호 이내의 소품 위주의 작품 4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무돌아트컴퍼니는
전시와 공공미술, 문화상품 판매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그 이익을 지역 미술계를 위해 사용하기위해 설립된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난 해부터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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