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 지표 상승에도
고용부문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가 4천 4백 명 줄어든데 이어
지난 1월에도 3천 2백 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 수가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인 데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제조업 취업자 수는
생산 호조 등의 요인으로
지난해 12월 만 7천 명, 지난 1월에는
만 3천 명 늘어나는 등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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