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적용 범위 대폭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4 12:00:00 수정 2010-02-24 12:00:00 조회수 0



올해부터 전남지역의 공공디자인

의무 적용 범위가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공공디자인위원 56명 가운데

올해 18명을 신규 선임하고,

옥외 광고물과 폐기물 등

기존 공공디자인 영역에서 벗어난

가로환경 등에 대한 심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특히 올해 공공디자인 역점 사업으로

가로수 주변을 사철 잔디로 조성해

전남의 '녹색 이미지'를 높이기로 하고,

시범사업을 거쳐 도내 관광지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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