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문화 산업 발판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4 12:00:00 수정 2010-02-24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에서 제작된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영상 복합문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콘텐츠 생산을 지원하는

문화 기반시설들도 잇따라 구축되면서

문화 산업화의 기틀이 마련돼가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제작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영상이 만들어지고

생생한 음악이 입혀지기까지

콘텐츠 제작과정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인터뷰)-'이렇게 많은 기술이 필요한데 놀라'



원도심의 중심인 옛 광주 세무서 터에

문화 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영상 복합문화관'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효과)-테이프 커팅 장면 '팡'



영상복합 문화관은

문화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것 입니다



또한

지역 업체들이 제작한 콘텐츠를 전시 홍보하고,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인터뷰)업체'직접 소통하는 창구 역할한다'



광주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센터와

창업 보육센터도

사직 문화 타운에 잇따라 들어서

문화콘텐츠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광주시'산업 규모 늘리고 기업도 유치'



여기에다

컴퓨터를 이용해 이미지를 제작하는 CGI센터와

문화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게 될 투자조합이 내년까지 조성되면,

문화수도 광주는 문화 콘텐츠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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