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운태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제시했던
747 정부는 집권 2년만에 447 정부로
전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운태 의원은
이 대통령이 대선 당시 7% 성장과
4만 달러 국민 소득,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을 목표로 제시했지만
집권 2년만에
400만 실업자와 400조 국가 부채,
가계 부채 700조의 447정부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특히
MB 정부가 전북과 광주·전남을 가르는 새로운
호남 역차별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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