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대보름 상품 판매 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4 12:00:00 수정 2010-02-24 12:00:00 조회수 0

(앵커)



이번주 일요일이 정월대보름이죠.



전통시장과 마트에는

대보름 상품을 사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전통시장에 늘어선 상점과 노점상들마다

잡곡류와 땅콩, 호두 등

대보름 상품이 한복판에 자리잡았습니다.



나이대로 부럼을 까먹으면

한해 동안 건강하다는 옛말에

땅콩과 호두가 꾸준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INT▶



또 대보름 준비가 힘든 직장 여성들이

약밥이나 찰밥을 주문하면서

떡집도 갑자기 일손이 바빠졌습니다.



◀INT▶



대보름 상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소비자들을 유혹하기는

마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설 대목 이후 한풀 꺾인 소비 심리가

대보름을 맞아 살아나면서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



특히 호박나물과 취나물, 고사리 등 나물류가

한자리에서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INT▶



정월 대보름이 다가오면서

올 한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소비자들로

마트와 전통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