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소화전 노즐 상습 절도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5 12:00:00 수정 2010-02-25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 소화전의 황동 노즐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3살 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식점 배달원인 유씨는

지난 19일 광주시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소방 호스 노즐을 훔치는 등

모두 70여 개, 2백만원 가량의

황동 노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씨로부터

노즐을 사들인 고물상 업주 3명에 대해서도

업무상 과실 등의 책임을 물어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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