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금은방 강도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5 12:00:00 수정 2010-02-25 12:00:00 조회수 0

경찰의 검문을 뿌리치고 달아났던

영광 금은방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24일 영광읍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억원가량의 귀금속과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공개 수배된

42살 김 모씨를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다른 범행에도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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