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차질없이 건립하기 위한
'범시민 지원단'이 가동됩니다.
광주시는
옛 도청 별관 문제로 지연됐던
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위해
다음달 중으로
'아시아문화전당 범시민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지원단은
문화 예술 전문가 등 70여 명으로 구성돼
2014년까지 아시아문화전당이 세계적인 시설로 건립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지원단은 또
광주시민과 광주시, 문화체육관광부 사이에
원활한 협조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매개체 역할도 하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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