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로 포장률, 시군별 큰 편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5 12:00:00 수정 2010-02-25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의 도로 포장률이

지역마다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민주당 장일 의원에 따르면

도로 포장률이

영광군은 100% 가까이 이른 반면

완도군은 50% , 진도군은 30%에 머무는 등

전남 일부 지역의 경우

도로 포장률이 전체 평균인 69%에

훨씬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시군별로 재정 자립도에 차이를 보이면서

포장률에 차이가 나고 있다며

도로 포장률에 있어서

균형있는 정책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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