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의 도로 포장률이
지역마다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민주당 장일 의원에 따르면
도로 포장률이
영광군은 100% 가까이 이른 반면
완도군은 50% , 진도군은 30%에 머무는 등
전남 일부 지역의 경우
도로 포장률이 전체 평균인 69%에
훨씬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시군별로 재정 자립도에 차이를 보이면서
포장률에 차이가 나고 있다며
도로 포장률에 있어서
균형있는 정책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