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소방본부가
119 구급대원 폭행 사건에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119 대원을 폭행하는 사례가
최근 자주 발생함에 따라
모든 구급차량에 영상 녹화장치를 설치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19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사건은
최근 3년동안
전국적으로 218건이 발생했지만,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는
전체의 26%인 58건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