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광주의 수출은 7억 9천 8백만 달러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63.4% 증가했습니다.
전남 지역도 같은기간 105.5% 늘어
22억 천 7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수출 규모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광주가 9위, 전남이 7위를 기록했고,
수출 증가율은
광주와 전남이 각각 6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광주는 승용차와 반도체, 자동차 등이
40%를 넘는 증가세를 보였고,
전남은 냉연강판과 합성수지가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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