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금호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양형일,정동채, 전갑길, 윤난실, 정찬용 등
광주시장 예비후보 5명은 내일 아침
광주 금수장호텔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금호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합니다.
또한 이들 예비 후보들은 다음 달 2일
금호사태 해결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하고
노사 양측을 상대로 적극 대화에
나설 계획이어서 금호타이어 문제가
광주시장 선거 과정에서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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