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농협 조합원 천여명 1차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6 12:00:00 수정 2010-02-26 12:00:00 조회수 0


신안군 임자농협장 돈선거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이 주민 천 여명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쳤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연인원 2백여명의
수사관을 임자도로 파견해 조합원들을 상대로
금품 수수 여부를 확인해 왔고, 일단 혐의점이
확인된 일부 주민들에 대한 2차 조사를
벌이는 한편 식사비 대납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합장 후보 5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 오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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