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진도군수 출마 예정자의 지인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2일
동창생 등 선거구민 17명을 불러
식사를 제공하면서
진도군수 출마 예정자가
선거운동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군수 출마 예정자와
사전에 공모했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밝혀달라고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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