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출마자 지인 검찰에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6 12:00:00 수정 2010-02-2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진도군수 출마 예정자의 지인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2일

동창생 등 선거구민 17명을 불러

식사를 제공하면서

진도군수 출마 예정자가

선거운동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군수 출마 예정자와

사전에 공모했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밝혀달라고 검찰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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