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년만에 하락했던
광주전남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들어 조금 올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표준지 50만 필지에대한 공시지가를 산정한결과
광주가 0.88%,
전남은 1.10%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광주시 동구 충장로 2가 모 스포츠 의류점으로
제곱미터에 940만 원을 기록했고,
전남에서는 여수시 교동의 한 귀금속 전문점이
제곱미터에 43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