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하남공단 5번도로에서
41살 강모씨가 몰던 4톤 화물 트럭이
43살 윤모씨의 25톤 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부상을 입은채로
운전석에 갖혀 빠져 나오지 못하다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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