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현역 평가 변수될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8 12:00:00 수정 2010-02-28 12:00:00 조회수 0




민주당이 시민 공천 배심원제에 이어
현역에 대한 업무 평가를
공천 과정에 반영하기로 해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최근 공천 심사위원회에서
지방 선거에 재도전하는
현직 광역.기초 단체장과 지방 의원에 대해
업무 평가를 실시해
점수를 공천 심사에 반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직에 대한 평가는
민주당이 시민 공천 배심원제에 이어
개혁공천 차원에서 실시하려는 것으로
현역이 가장 많은 광주전남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의 신호탄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장 후보 경선일은 3월27일이나 4월 10일,
전남지사 후보 경선일은
3월 28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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