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을 맞아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맞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친일인명사전 보고대회가 열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광주학생독립운동역사기념관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시민보고대회를 엽니다.
이 보고회에서는 일제 시대 당시
광주 전남 일대에서 친일행적을 가지고 있는 160여명의 이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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