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인명사전 발간 시민보고대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2-28 12:00:00 수정 2010-02-28 12:00:00 조회수 0

삼일절을 맞아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맞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친일인명사전 보고대회가 열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에

광주학생독립운동역사기념관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시민보고대회를 엽니다.



이 보고회에서는 일제 시대 당시

광주 전남 일대에서 친일행적을 가지고 있는 160여명의 이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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