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여성 가장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을 지원해 주는
희망가게 사업이 이달 12일까지 진행됩니다.
광주 북구 희망 지역 자활센터에 따르면
아름다운 재단의 희망가게가
이달 12일까지 1차 접수가 마감됩니다.
희망가게의 창업자금 대출 규모는
연 2%의 저금리로
최대 4000만원까지이며,
창업 후 5년에 거쳐 분할 상환하면 됩니다.
자격 조건은 3인 가족을 기준으로
월소득이 167만원 이하이고
보유 재산이 8천 5백만원 이하인
광주 지역 여성 가장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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